[문화연예 플러스] 나훈아·이미자, 속속 '마지막 무대'
김옥영 리포터 2025. 3. 31. 07:04
[뉴스투데이]
가요계 거장들의 '굿바이' 무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황' 나훈아부터 '엘리지의 여왕' 이미자까지 속속 팬들과 안녕을 고하고 있는 건데요.
가수 나훈아는 지난 1월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전국 투어 '2024 나훈아 고마웠습니다. 라스트 콘서트' 서울 공연을 끝으로 은퇴했고요.
가수 이미자 역시 오는 4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공연 - 맥을 이음'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무대에서 물러납니다.
나훈아와 이미자는 한국 가요사에 한 획을 그은 '국민 가수'로 꼽히는데요.
이들의 음악으로 울고 웃었던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이미자는 나훈아와 달리 무대가 아닌 좋은 취지의 방송 출연에 대한 가능성은 열어뒀다고 하니 아쉬움을 조금 달랠 수 있겠죠?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01325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당장 윤 파면‥마은혁 임명 거부 시 중대 결심"
- 경남 산청 산불 213시간 만에 주불 진화
- 천주교 시국선언 "군경으로 국회 장악, 단죄 식별 그렇게 어렵나"
- 명품 플랫폼 '발란' 정산도, 결제도 중단‥돈 떼일까 '전전긍긍'
- 폐허 속 삐져 나온 어머니의 손‥쿠데타 정권은 이 와중 또 '포격'
- [단독] 경찰, 성폭력 피해 상황 쓴 3년 전 글 확보‥장제원, 경찰조사서 혐의 전면부인
- 이범준 박사 "일부 재판관 '시간끌기' 가능성"
- '7.7 지진'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 현지 상황은?
- 초미니 지자체 영양, 사망자만 7명‥"군민도 진화 동참해달라"
- 권성동 "야권 문형배·이미선 임기 연장 법안 추진‥국헌문란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