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송지아에 새벽 4시 영상통화 “오로라 보여주고 싶어서” (내생활)[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3. 31.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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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와 윤후가 새벽 4시에 영상통화를 나눈 이유를 밝혔다.

3월 30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송지아와 윤후의 재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윤후가 "오로라 보였어? 안 보였어?"라고 궁금해하자 지아는 "영상통화라 잘 안 보였다"고 전했다.

실제 윤후는 지아에게 보여주기 위해 오로라 사진을 직접 촬영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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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송지아와 윤후가 새벽 4시에 영상통화를 나눈 이유를 밝혔다.

3월 30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송지아와 윤후의 재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아와 윤후는 한 카페에서 재회했다. 지아를 위해 조개를 발라주던 윤후는 "해물 안 좋아하냐"는 지아의 물음에 "완전 좋아한다"고 답했다. 좋아하는 해물까지 자신에게 모두 양보한 윤후의 모습에 지아는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이를 VCR로 지켜보던 모친 박연수는 "저도 처음 보는 표정이다"고 놀라워했다.

지아는 "며칠 전에 오빠가 오로라 보라고 새벽 4시에 영상통화를 하지 않았냐.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야 하는데 받아서 '여보세요?' 하니까 오빠가 밤하늘을 막 보여줬다"고 회상했다. 윤후가 "오로라 보였어? 안 보였어?"라고 궁금해하자 지아는 "영상통화라 잘 안 보였다"고 전했다.

실제 윤후는 지아에게 보여주기 위해 오로라 사진을 직접 촬영하기도. 윤후는 "난 진짜 보여주고 싶었다. 오로라 보는 게 얼마나 힘든데"라고 아쉬워했다. 지아가 몇 명에게 찍어 보냈는지 묻자 윤후는 "진짜 솔직하게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너였다. 네가 TOP5 안에 든다는 이야기"라고 말해 지아를 설레게 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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