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까까머리도 잘생겼네 “바버숍서 충동적으로 잘라” (런닝맨)[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3. 31. 0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비투비 멤버 겸 배우 육성재가 까까머리 비화를 전했다.

3월 30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이무기가 용 되는 법'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육성재, 김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확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등장한 육성재는 "갑자기 동네 바버숍에서 머리를 잘라보고 싶었다. 충동적으로 자르느라 숍에서 길이에 맞춰 다시 잘랐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종국은 "근데 얼굴이 되니까 망쳐도 멋있다. 우리는 망치면 진짜 작살난다"며 육성재의 훈훈한 외모에 감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겸 배우 육성재가 까까머리 비화를 전했다.

3월 30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이무기가 용 되는 법'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육성재, 김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확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등장한 육성재는 "갑자기 동네 바버숍에서 머리를 잘라보고 싶었다. 충동적으로 자르느라 숍에서 길이에 맞춰 다시 잘랐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종국은 "근데 얼굴이 되니까 망쳐도 멋있다. 우리는 망치면 진짜 작살난다"며 육성재의 훈훈한 외모에 감탄했다.

촬영장 한쪽에선 양세찬이 모자를 고르고 있었다. 그는 "써보는데 핏이 전반적으로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다. 얼굴이 문제인 것 같다"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