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 붕어빵 母 공개 “현빈 송가인 정해인 노래 칭찬 감동” (미우새)[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3. 31.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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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가람이 똑 닮은 모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가람의 집으로 똑 닮은 모친이 찾아왔다.

황가람이 "TV에 나오는 나를 어떻게 알아보지?"라며 의아해하자 모친은 "너무 닮았다고 한다. 복사판이라고 한다. 어릴 때 얼굴이 그대로 있다면서. 엄마가 유튜브 막 찾아본다. '좋아요'도 막 누르고. 아들이 너무 궁금해서 보는데 배우 현빈이 너무 차분하게 네 노래를 소개하더라. 감동이었다"고 배우 현빈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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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황가람이 똑 닮은 모친을 공개했다.

3월 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나는 반딧불’ 가수 황가람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가람의 집으로 똑 닮은 모친이 찾아왔다. 모자지간은 똑 닮은 외모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모친은 집에 오자마자 “빨래를 저렇게 막 해놨냐. 냉장고 한 번 보자”며 아들의 살림을 걱정했다.

이어 모친은 “A4 용지 가져왔다. 이름을 적어왔다. 지금 한 40명 적혀 있다”며 아들의 싸인을 요청했다. 황가람은 밥을 먹다 말고 싸인을 했고 모친은 “요즘 가람이 때문에 주변에서 엄청 연락이 많이 온다. 진짜 주변에서도 깜짝 놀라고 오랜만에 연락이 온다”고 기뻐했다.

황가람이 “TV에 나오는 나를 어떻게 알아보지?”라며 의아해하자 모친은 “너무 닮았다고 한다. 복사판이라고 한다. 어릴 때 얼굴이 그대로 있다면서. 엄마가 유튜브 막 찾아본다. ‘좋아요’도 막 누르고. 아들이 너무 궁금해서 보는데 배우 현빈이 너무 차분하게 네 노래를 소개하더라. 감동이었다”고 배우 현빈도 언급했다.

현빈은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나는 반딧불’을 추천하며 “저는 이 노래를 듣고 그런 생각이 들더라. 저도 그렇지만 작은 존재이지만 스스로 내는 불빛이 찬란하진 않더라도 앞으로 살아가는데 충분한 빛이 되지 않을까. 각자만의 빛으로 잘 살면 되지 않을까. 위로와 격려를 받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황가람도 “너무 영광이더라”고 말했고, 특히 황가람 모친이 “송가인님도 가람이 노래 너무 좋아해주시고. 정해인님도 있고. 보고 또 보고 그랬다. 모두 다 너무 감사하다”며 감격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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