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사전투표율 37.9%… 부산교육감 5.8% ‘역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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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9일 이틀간 치러진 4·2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율이 7.94%로 집계됐다.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의 사전투표율이 37.92%로 전체 선거구 23곳 중 가장 높았다.
기초단체장 선거 5곳 중에선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37.92%)가 가장 높았고, 서울 구로구청장 보궐선거(8.24%)가 가장 낮았다.
이번 재보선 사전투표율은 2014년 이후 치러진 11번의 재보궐선거 중 4번째로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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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3개 선거구 최종 7.94%
28, 29일 이틀간 치러진 4·2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율이 7.94%로 집계됐다.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의 사전투표율이 37.92%로 전체 선거구 23곳 중 가장 높았다. 부산시교육감 재선거의 사전투표율은 5.87%로 2014년 사전투표제가 도입된 이래 가장 낮았다.
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에는 전국 23개 선거구에서 선거인 462만908명 중 36만6858명이 참여했다. 기초단체장 선거 5곳 중에선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37.92%)가 가장 높았고, 서울 구로구청장 보궐선거(8.24%)가 가장 낮았다. 충남 아산시장 재선거는 12.48%, 경북 김천시장 재선거는 18.34%, 경남 거제시장 재선거는 19.36%를 보였다.
이번 재보선 사전투표율은 2014년 이후 치러진 11번의 재보궐선거 중 4번째로 낮았다. 재보선 본투표는 4월 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권오혁 기자 hyu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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