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인생 재미없다던 지예은, "욕 DM 많이 받아…엄마한테도 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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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이 자신의 발언을 후회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지예은에게 번아웃이 치료 됐는지 물었다.
지예은은 "욕 DM이 너무 많이 왔다. 너 이제 거만해졌냐 뭐 그러시더라. 일은 계속 많이 해야 한다. 정신 바짝 차렸다"라며 손사래를 쳤다.
또한 지예은은 "엄마한테도 디지게 혼났다. 회개 기도하라고 하셨다"라며 "정신 바짝 차려야지. 저는 일해야 된다. 맨날 맨날 일해야 된다"라고 자신의 과거 발언을 번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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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예은이 자신의 발언을 후회했다.
3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이무기가 용 되는 법'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지예은에게 번아웃이 치료 됐는지 물었다. 앞서 지예은은 인생이 재미없다고 했고, 이에 유재석은 "일이 싹 끊겨야 돼. 그래야 치료가 돼"라며 조언을 했던 것.
지예은은 "욕 DM이 너무 많이 왔다. 너 이제 거만해졌냐 뭐 그러시더라. 일은 계속 많이 해야 한다. 정신 바짝 차렸다"라며 손사래를 쳤다.
또한 지예은은 "엄마한테도 디지게 혼났다. 회개 기도하라고 하셨다"라며 "정신 바짝 차려야지. 저는 일해야 된다. 맨날 맨날 일해야 된다"라고 자신의 과거 발언을 번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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