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하영이가 예쁜 얼굴은 아냐"…도경완, 발끈 "내 딸한테 왜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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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자신의 딸 도하영의 얼굴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러자 도경완은 "왜 내 딸한테 그러냐, 내 딸한테 예쁜 얼굴이 아니래"라고 말했고 장윤정은 "하영이 젖 먹일 때 임팩트를 잊을 수 없다, 딱 안고 젖을 먹이는데 예쁘진 않은데 얼굴이 삐뚤어진 곳 없이 정 대칭이었다, 약간 넓게 펴졌더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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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보 기자 = 가수 장윤정이 자신의 딸 도하영의 얼굴에 대해 이야기 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베트남 여행 중 위기를 맞이하는 도도남매 도연우, 도하영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도연우와 도하영은 서로 감정이 상한 채 베트남 거리를 걸었다. 도하영은 화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눈을 흘겨 도연우를 째려봤다. 그러자 도경완은 "저 눈 잠깐 왔다 갔다 하는 거"라고 말하면서 장윤정을 가리켰다. 그러면서 "커가면서 점점 엄마 같아진다"라고 말하자 장윤정은 같은 표정으로 도경완을 째려보더니 "가만있어봐라, (하영이는) 기가 막히게 클 거다"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지금 하영이가 예쁜 얼굴은 아니지 않냐"라고 말했다. 그러자 도경완은 "왜 내 딸한테 그러냐, 내 딸한테 예쁜 얼굴이 아니래"라고 말했고 장윤정은 "하영이 젖 먹일 때 임팩트를 잊을 수 없다, 딱 안고 젖을 먹이는데 예쁘진 않은데 얼굴이 삐뚤어진 곳 없이 정 대칭이었다, 약간 넓게 펴졌더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gimb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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