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번아웃 고백후 '거만하다' 욕 먹어, 정신 바짝 차렸다"('런닝맨')

김소희 2025. 3. 30. 18: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런닝맨' 지예은이 번아웃을 극복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한강뷰를 보고 감탄하고 있는 지예은을 향해 "어때 좀 번아웃 치료됐어?"라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지예은에게 "어떻게 일 좀 줄었냐"라고 근황을 물었고, 지예은은 "아니다. 저 일 계속 계속해야 된다. '거만해졌냐'고 욕 DM이 너무 많이 왔다. 정신 바짝 차렸다"며 "엄마한테도 엄청 혼났다. 회개 기도 하라고 하더라. 맨날맨날 일해야 한다"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런닝맨' 지예은이 번아웃을 극복했다고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이무기가 용 되는 법'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의 주인공, 육성재와 김지연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한강뷰를 보고 감탄하고 있는 지예은을 향해 "어때 좀 번아웃 치료됐어?"라고 물었다.

앞서 지예은은 "인생이 재미없다"며 번아웃을 토로했고, 이에 유재석

은 "일이 싹 끊겨야 한다"며 매콤한 조언을 해 화제가 됐던 바.

이에 유재석은 지예은에게 "어떻게 일 좀 줄었냐"라고 근황을 물었고, 지예은은 "아니다. 저 일 계속 계속해야 된다. '거만해졌냐'고 욕 DM이 너무 많이 왔다. 정신 바짝 차렸다"며 "엄마한테도 엄청 혼났다. 회개 기도 하라고 하더라. 맨날맨날 일해야 한다"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