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혁, 소체복싱 도대표 2차 선발전 63㎏급 정상 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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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혁(용인 포곡중)이 제13회 김포시장배복싱대회 겸 제54회 전국소년체전 중등부 도대표 2차 선발전 63㎏에서 우승, 도대표로 확정됐다.
구교혁은 30일 김포시농어민체육센터에서 끝난 대회 중등부 63㎏급서 박유빈(국가대표 복싱센터)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해 지난해 1차 선발전 우승 포함, 본선 티켓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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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혁(용인 포곡중)이 제13회 김포시장배복싱대회 겸 제54회 전국소년체전 중등부 도대표 2차 선발전 63㎏에서 우승, 도대표로 확정됐다.
구교혁은 30일 김포시농어민체육센터에서 끝난 대회 중등부 63㎏급서 박유빈(국가대표 복싱센터)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해 지난해 1차 선발전 우승 포함, 본선 티켓을 손에 넣었다.
또 48㎏급 최용우(송탄그림복싱클럽)와 52㎏급 신우주(브로스복싱), 75㎏급 박지후(시화복싱체육관)도 우승해 소년체전 도대표로 선발됐으며, 42㎏급 조서진(신도체육관), 50㎏ 한성현(광주중)도 체급 정상에 올랐다.
한편, 제106회 전국체전 1차 선발전을 겸한 고등부서는 46㎏급 김도현, 56㎏급 김홍민(이상 경기체고), 64㎏급 김태형(의정부 부용고), 81㎏급 이원재(포곡고), 91㎏급 이준우(클린히트복싱짐)가 정상에 동행했다.
일반부서는 52㎏급 윤태근, 60㎏급 이예찬(이상 성남시청), 64㎏급 전승현(K-복싱체육관), 91㎏급 김기채, +91㎏급 조규민(이상 수원시청)이 우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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