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의료기기 테크노밸리, KIMES 역대 최고 실적 강원 수출경쟁력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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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등 강원 의료기기 기업들이 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5)에서 역대 최고 계약 성과를 거두며 해외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원주 의료기기 테크노밸리(원장 한종현)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IMES 2025에 참가해 내수 57억원, 수출 107억원 등 총 164억원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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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등 강원 의료기기 기업들이 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5)에서 역대 최고 계약 성과를 거두며 해외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원주 의료기기 테크노밸리(원장 한종현)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IMES 2025에 참가해 내수 57억원, 수출 107억원 등 총 164억원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는 지난 2007년 이후 역대 최고 실적이며, 2024년(136억원)과 비교해서도 약 21% 증가한 수치다.
테크노밸리는 도내 의료기기 기업 23곳, 59개 부스 규모로 강원공동관을 조성해 해외 바이어 및 의료 관계자와 활발한 상담을 펼쳤다. 부대행사로 마련한 △의료기기 국제인증지원센터 해외인증 세미나 △인도네시아·베트남 의료기기 시장진출 설명회 △디지털 랩온어칩 산업동향 인허가 등도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전시기간 동안 강원도, 원주시, 원주시의회도 강원공동관을 방문해 참가 기업들과 면담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 전략, 지원정책 등과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한종현 원장은 “강원 의료기기 기업들의 우수성이 국내·외 시장에서 더욱 인정받고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도내 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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