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금명’역 안태린, “아빠 ‘관식’ 박보검의 유전자 검사 필요!” 주장 왜?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 박보검에 대한 아역배우 측의 찬사가 주목을 받았다.
30일 ‘폭싹 속았수다’에서 ‘금명’ 역을 맡은 아역배우 안태린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SNS에는 배우 박보검과 안태린이 함께 한 사진과 함께 박보검을 언급하는 글이 게시됐다.

인기리에 마지막화까지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7~10세의 ‘금명’ 역을 맡은 아역배우 안태린의 어머니는 “햇살처럼 따뜻하다 못해 너무 눈부셔서 눈 똑바로 뜨고 감히 볼 수 조차 없었던 박보검 배우님”이라는 수식과 함께 “정말 사람인 척하는 천사 아닌지 유전자 검사를 해 봐야 할 꺼 같은...”이라며 박보검의 인성에 대해 극찬을 했다.
이어 “무슨 말이 필요하겠냐”며 ‘#박보검보유국, #보검복지부’와 같은 해시태그를 달며 박보검에 대한 감사와 지지를 보냈다.


사진 속 박보검은 안태린과 함께 V자를 그려보이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거나 달리기 시합을 하기 위해 포즈를 취하는 등 아역배우들과 다정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같은 날 박보검 역시 SNS를 통해 함께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아이유와 찍은 사진과 함께 아역배우 안태린과의 사진들을 공개하면서 ‘폭싹 속았수다’ 속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면 세계 각 국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폭싹 속았수다’에서 아이유가 1인 2역으로 소화한 주인공 ‘금영’ 역은 극 중 캐릭터의 나이에 따라 신채린(4~7세), 안태린(7~10세), 이아라(10~12세)가 차례대로 아역 연기를 펼쳤다. 박보검은 아역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무쇠’같은 아빠 ‘관식’으로서 든든한 모습을 카메라 안밖에서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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