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사업으로 개최된 동해시 자동차 극장
강원취재본부 2025. 3. 30. 16:32

(동해=연합뉴스) 과거 강원 동해시의 상권과 문화의 중심지였던 발한지구에서 지난 29일 밤 열린 '발한의 달밤, 자동차 극장'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영화를 구경하고 있다.
동해시 도시재생사업의 첫 시도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사전 신청된 차량 50대가 참석해 5분 마을 영상과 동해시를 비경으로 한 '은빛살구'가 상영됐다. 2025.3.30 [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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