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따라한 이다희, 인형인줄 알았는데 리액션 요정(놀토)

박아름 2025. 3. 3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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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가 '놀토'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배우 이다희는 지난 3월 29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서 대체불가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희는 성동일 특집에 맞게 '이씨' 성인 가수 선미 '열이올라요' 콘셉트로 4년 만에 '놀라운 토요일'을 찾았다.

한편 이다희는 3월 31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에 출연하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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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다희가 '놀토'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배우 이다희는 지난 3월 29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서 대체불가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희는 성동일 특집에 맞게 '이씨' 성인 가수 선미 '열이올라요' 콘셉트로 4년 만에 '놀라운 토요일'을 찾았다.

이 가운데 이다희는 첫 번째 라운드가 90년대 음악으로 출제된다는 말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재빠르게 지나간 R.ef ‘고요속의 외침’ 가사에 당혹감을 숨기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받아쓰기 게임과 동시에 진행된 마피아 찾기에도 집중한 이다희는 당당하게 스스로를 시민이라고 밝혀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2차 듣기 후 정답 존에 나선 이다희는 거침없이 가사를 읊었지만 오답이란 사실에 이를 꽉 깨물었다.

또한 이다희는 간식 게임에서도 투지를 불태웠다. 매 라운드마다 열정적으로 정답을 외쳤지만 수많은 방해공작으로 마지막 라운드까지 하게 됐고, 마침내 간식을 쟁취하자 진심으로 기뻐했다.

그러나 곧이어 눈앞에서 간식을 빼앗기자 복합적인 감정을 토해내며 더 적극적으로 나섰다. 찰나의 순간 터져 나온 이다희 만의 귀여움이 시청자의 마음을 매료시켰다.

이같이 이다희는 시작부터 끝까지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며 남다른 예능감까지 다시금 확인시켰다. 꾸밈없는 털털함, 재미를 배가하는 리액션, 보는 내내 행복하게 만드는 에너지까지 톡톡히 전달하며 주말 저녁에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한편 이다희는 3월 31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에 출연하낟.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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