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웹소설 `무한회귀 기사전`, 연재 7일만에 100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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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자사의 '세븐나이츠'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웹소설 '무한회귀 기사전'이 연재 7일만에 100만뷰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무한회귀 기사전'은 지난 13일 첫 공개된 웹소설로, 주인공 '도미닉 다이아'가 무한회귀를 거듭하며 세븐나이츠 세계관 속 다양한 인물과 사건에 엮이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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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자사의 '세븐나이츠'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웹소설 '무한회귀 기사전'이 연재 7일만에 100만뷰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무한회귀 기사전'은 지난 13일 첫 공개된 웹소설로, 주인공 '도미닉 다이아'가 무한회귀를 거듭하며 세븐나이츠 세계관 속 다양한 인물과 사건에 엮이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레벨업하기 싫은 천마님', '스타메이커' 등 다수의 인기작을 배출한 '샤이나크'가 집필, 스토리튠즈가 제작을 맡았다.
이 웹소설은 출시 당일 카카오페이지 판타지 웹소설 실시간 랭킹 1위, 종합 3위, 주간 판타지 랭킹 3위를 기록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론칭 7일만에 100만뷰를 돌파했고, 인기를 이어가는 중이다.
윤혜영 넷마블 IP 사업실장은 "탄탄한 세계관 기반으로 펼쳐지는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인기 요인으로, 웹소설 독자뿐 아니라 세븐나이츠 IP 팬들도 모두 즐기실 수 있는 작품이라 자신한다"며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프로젝트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세븐나이츠'는 2014년 3월 출시된 수집형 RPG로 국내 모바일 장수 게임이었다.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세븐나이츠'는 지난해 문을 닫았다.
넷마블은 원작 '세븐나이츠'를 계승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개발 중이며 사전 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앱마켓, 공식 브랜드사이트, 네이버 라운지 등을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한 이용자는 '전설 등급 레이첼', '영웅 소환 이용권 10장', '100만 골드' 등 다양한 보상을 선물받는다. 김영욱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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