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부사관 인력난에 필기시험 탈락제 폐지 첫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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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이 31일부터 실시되는 부사관 후보생 지원자 모집에서 필기시험 불합격 제도를 없애고 점수제로 전환하는 방식을 적용한다.
공군은 30일 이번 253기 부사관 후보생 지원자 모집에서 필기시험 불합격제도 폐지 등 바뀐 선발 전형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공군 253기 부사관 후보생 모집은 31일부터 내달 25일까지이며, 최종합격자는 필기시험과 면접, 신체검사 등을 거쳐 7월 25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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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시험 탈락제도 폐지하고 점수제로 전환

공군이 31일부터 실시되는 부사관 후보생 지원자 모집에서 필기시험 불합격 제도를 없애고 점수제로 전환하는 방식을 적용한다. 병력자원 감소에 따른 인력난을 반영한 조치이다.
공군은 30일 이번 253기 부사관 후보생 지원자 모집에서 필기시험 불합격제도 폐지 등 바뀐 선발 전형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에는 필기시험 점수가 40점에 미달하면 불합격처리했으나 이번부터 1차 필기시험 합격·불합격제도를 없애고 점수제로 전환하는 것이다.
아울러 사이버·정보통신 직종과 시설 직종, 건설 직종 등 3개 직종은 관련 전공과 자격증이 없이도 부사관 후보생으로 지원할 수 있다.
공군 253기 부사관 후보생 모집은 31일부터 내달 25일까지이며, 최종합격자는 필기시험과 면접, 신체검사 등을 거쳐 7월 25일 발표될 예정이다.
공군본부는 "병역자원 감소로 우수 인력 획득에 많은 제약이 있는 상황"이라며 "선발제도 개선을 통해 더 많은 인재에게 공군 부사관의 길을 열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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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학일 기자 kh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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