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서 SUV, 50대 여성 보행자 쾅…심정지→끝내 사망

강경호 기자 2025. 3. 3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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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에서 50대 여성이 보행자가 차량에 치여 숨졌다.

30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와 전주덕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8시47분께 전주시 우아동의 한 삼거리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보행자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보행자 A(50대·여)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당시 신호 상황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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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 전주시에서 50대 여성이 보행자가 차량에 치여 숨졌다.

30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와 전주덕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8시47분께 전주시 우아동의 한 삼거리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보행자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보행자 A(50대·여)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당시 신호 상황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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