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부남면 일대 주민에 대피령…"산불 재발화"

안희재 기자 2025. 3. 30. 06: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청송군 파천면 신기리 일대 산불 피해

경북 청송군 일대 산불이 재발화하면서 일부 주민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청송군은 오늘(30일) 새벽 3시 34분 신흥리 산불이 재발화해 확산하고 있다며 인근 부남면 감연리와 대천리 주민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습니다.

군청 측은 해당 지역 주민의 대피를 돕는 한편, 산림·소방당국과 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안희재 기자 an.heeja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