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거지 의심 억울해 집안 과시 “父 전 총재 부름받은 사람”(놀뭐)[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3. 30. 06: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집안을 과시했다.

3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73회에서는 '내 친구의 밥상' 특집을 맞아 유재석, 하하가 인천 토박이 임우일과 함께 지역 찐맛집을 찾아나섰다.

이날 유재석, 하하를 가성비 좋은 무인카페로 안내한 임우일은 "이거 제가 사는 겁니다"라고 해놓고 결제 직전 전화가 오는 척 자리를 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집안을 과시했다.

3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73회에서는 '내 친구의 밥상' 특집을 맞아 유재석, 하하가 인천 토박이 임우일과 함께 지역 찐맛집을 찾아나섰다.

이날 유재석, 하하를 가성비 좋은 무인카페로 안내한 임우일은 "이거 제가 사는 겁니다"라고 해놓고 결제 직전 전화가 오는 척 자리를 떴다. 하하 또한 갑자기 휴대폰이 안 되는 척하며 결제를 유재석에게 떠넘겼다.

결국 앞선 분식집에 이어 카페비도 결제한 유재석은 하하가 이후 '스트리트 파이터' 실력을 자랑하며 "난 (오락실에서) 돈을 줘야 나갔다"고 거들먹거리자 "거지로 소문이 났었냐"고 물었다.

이에 긁힌 하하는 "실수를 너무 많이 하시네. 거지라니! 우리 아빠가 김종필 의원님이 불러서 (한국에) 왔는데"라며 아버지 자랑을 했다. 유재석이 "넌 왜 이렇게 맨날 돌아가신 김종민 의원님 얘기를 하냐"며 지긋지긋해하자 옆에서 임우일은 "원조 JYP의 J시잖나"라고 아는 척했는데, 유재석은 이를 그냥 넘어가지 않고 "(김종필 의원은) JP, JYP는 (박진영)"이라고 굳이 정정해줘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