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선언’ 고경표...빵 끊고 일본서 ‘이 운동’까지,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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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경표가 일본에서도 2만보씩 걸으며 다이어트했다고 고백했다.
최근 한 방송에서 고경표는 일본에서도 다이어트한 이야기를 했다.
앞서 고경표는 "작품 들어오려면 준비된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이유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걷기는 특별한 장비없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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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경표가 일본에서도 2만보씩 걸으며 다이어트했다고 고백했다. [사진=tvN '식스센스' ]](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KorMedi/20250330061012180ywfq.jpg)
배우 고경표가 일본에서도 2만보씩 걸으며 다이어트했다고 고백했다.
최근 한 방송에서 고경표는 일본에서도 다이어트한 이야기를 했다. 방송에서 유재석이 "일본 가서 뭐했냐"고 묻자 고경표는 "2만보 걸었다"며 "디톡스에 사색도 좀 담겼다"고 말했다.
앞서 고경표는 "작품 들어오려면 준비된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이유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후 그는 빵 섭취를 절제하는 등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고경표의 관리법에 대해 살펴본다.
하루 2300걸음부터 건강 효과 나타나
고경표처럼 꾸준히 걸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된다. 걷기는 특별한 장비없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다. 매일 걷는 습관은 체지방을 연소돼 체중이 감소한다. 걸을 때는 체내 저장된 탄수화물과 지방이 연소된다. 엉덩이와 허벅지, 종아리 등 하체 근육이 자극받아 근력도 강화된다.
1만보, 2만보를 채우지 않더라도 다이어트와 건강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 걷기의 건강 효과는 하루 2300보부터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국제 학술지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게재된 한 연구에 따르면 2300보부터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줄기 시작한다. 여기서 걸음 수가 늘어나면 효과는 더욱 커졌다.
운동과 함께 식단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나트륨과 트랜스지방이 많은 가공식품은 가급적 줄여야 한다. 이런 성분을 과하게 먹으면 체내 염증 수치가 높아진다. 트랜스지방은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동맥경화와 심장마비 등을 유발한다. 살이 찌고 건강이 악화할 수밖에 없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빵 멀리하고, 자연식품 가까이 해야
고경표가 멀리한 빵도 마찬가지다. 빵의 주재료는 밀가루, 버터 등이다. 버터는 포화지방이 많아 과하게 먹으면 비만으로 이어지고 혈관 건강을 해친다. 밀가루는 정제 탄수화물로 혈당지수가 높아 혈당스파이크, 비만 등을 유발한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식품을 먹으면 인슐린이 분비된다. 이후 혈당이 급속도로 감소하면 우리 몸은 다시 허기를 느낀다. 식욕이 생긴 상태이기에 과식을 할 가능성이 크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과일, 채소, 치즈, 우유, 콩류 등 신선식품을 먹는 게 좋다. 과일과 채소는 열량이 낮아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크고, 비타민과 미네랄도 얻을 수 있다. 생선, 콩류 등은 단백질이 많다. 단백질은 근육 합성, 유지를 돕고 면역력을 강화한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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