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가 미쳤다!' 저지 '사이클링 홈런' 눈앞...밀워키전서 솔로포, 만루포, 투런포 폭발, 스리런포만 터지면 달성(5회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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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판사' 애런 저지가 폭발했다.
저지는 30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5회까지 3개의 홈런을 쳤다.
이제 스러런포만 쏘면 대망의 '사이클링 홈런'을 달성하게 된다.
다음 타자 저지 역시 초구 시속 88.2마일(141.9km) 커터를 잡아당겨 좌월 솔로포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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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는 30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5회까지 3개의 홈런을 쳤다. 1회 솔로포를 날린 그는 3회엔 만루포를 터뜨렸다. 또 4회에는 투런포를 작렬했다. 이제 스러런포만 쏘면 대망의 '사이클링 홈런'을 달성하게 된다.
저지는 2024년 58개의 홈런을 쳤고, 5
2022년에는 62개를 날리며 아메리칸리그 단일 시즌 개인 최다 홈런 기록을 달성했다.
한편 양키스는 이날 1회 시작부터 3타자 가 전부 초구를 홈런으로 연결하는 메이저리그 최초 기록을 세웠다.
1번 타자 폴 골드슈미트가 초구 바깥쪽 높게 들어온 시속 90.1마일(145.0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자 2번 타자 코디 벨린저도 초구 90.6마일(145.8km) 포심 패스트볼을 걷어올려 우중월 솔로포를 날렸다.
다음 타자 저지 역시 초구 시속 88.2마일(141.9km) 커터를 잡아당겨 좌월 솔로포로 연결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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