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궁이에서 요리 중 자리 비운 사이 불...옆집도 태워
윤지아 2025. 3. 30. 04:31
그제 밤(28일) 9시쯤 전북 무주군 설천면에 있는 주택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지만, 불은 옆집으로 번져 주택 2동과 창고 3동 등 모두 3가구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80대 남성이 마당에 설치된 간이 아궁이에 불을 붙이고 요리하던 중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윤지아 (yoonji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0년 전에도 민감국가 이유로 '핵무장론' 추정
- "얕은 진원에 200년 축적된 뒤틀림"...미얀마 강진 피해 큰 이유
- 기내에서 휴대폰 잃어버려 비행기 회항..."배터리 화재 우려"
- 젤렌스키 머리에 총 겨눈 트럼프...전례 없는 미국의 통보 '경악' [지금이뉴스]
- 시진핑 반도체 SOS...이재용 전장 판로 개척
- 국힘 이정현, 이틀 만에 복귀..."장동혁, 직접 만나 설득"
- [속보] 전격 사퇴했던 국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업무 복귀
- 부상자 대부분은 외국인...캡슐형 호텔 피해 키웠나?
- [단독] 스마트워치 직접 눌러야 했던 피해 여성...경찰, '자동경보 조치'는 신청 안 했다
- 트럼프, 한국 등 5개국에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