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아들 맞아?"…아역배우 전진서, '25학번 훈남 대학생' 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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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 화제의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김희애의 아들 역할을 소화한 배우 전진서(19)가 훈훈한 외모의 대학생이 된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전진서는 아역배우로서 출중한 연기력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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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지난 2020년 화제의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김희애의 아들 역할을 소화한 배우 전진서(19)가 훈훈한 외모의 대학생이 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전진서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다수의 근황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진서는 성숙하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06년생인 전진서는 올해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해 '25학번 새내기'가 됐다.
앞서 전진서는 아역배우로서 출중한 연기력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하고 성인 연기자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고 전해졌다.


전진서의 새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는 "전진서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아역배우 시절부터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으며, 연기에 대한 열정과 남다른 집중력으로 잘 성장해 줬다. 보여줄 게 더 많은 배우라 생각한다. 앞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경험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전진서는 지난 2012년 MBC 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로 데뷔했다. 이후 SBS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이민호의 아역을 맡았고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이병헌의 아역으로 나와 강한 인상을 줬다.
특히 대표작 '부부의 세계'에서 김희애(지선우)의 아들(이준영) 역으로 열연하며 크게 인지도를 높였다. 지난 2020년 6월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아역배우로서의 고충의 털어놓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un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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