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 닮은 SM 소속 신예 남배우…'22세' 조준영, 기대작 4연속 캐스팅

이소정 2025. 3. 29. 22: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도환 닮은꼴' 조준영이 훈훈한 고등학생의 정석을 보여줬다.

 조준영이 28일 플랫폼 헤븐리에서 공개된 '2반 이희수'에서 어딜 가나 눈에 띄고 주목받는 존재 '주찬영' 역으로 출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우도환 닮은꼴' 조준영이 훈훈한 고등학생의 정석을 보여줬다. 

조준영이 28일 플랫폼 헤븐리에서 공개된 '2반 이희수'에서 어딜 가나 눈에 띄고 주목받는 존재 '주찬영' 역으로 출연했다. 

조준영이 분할 주찬영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좋아하는 호감형에 하루가 멀다고 고백받는 게 일상이지만 자신보다 잘난 형과의 비교로 인해 고민이 많은 인물로, 테니스 선수인 꿈을 향해 달려가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표현, 입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킬 것으로 눈길을 끈다.

절친 '이희수'(안지호 분)에게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모습과 무조건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최지유'(김도연 분)와의 풋풋한 로맨스를 동시에 그려내며 전개의 주축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사진=헤븐리 제공


다음달 4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재력부터 지성, 성격, 비주얼까지 빠지는 것 없는 조소과 왕자님 '차지원' 역을 맡아 미대 선배의 로망을 실현하고 캠퍼스에서 피어나는 핑크빛 설렘을 선사, 안방극장에 봄바람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조준영은 다음달 14일 만날 수 있는 무보정 노필터 청춘 로맨스 드라마 '디어엠'(Dear. M)에서 자유분방하면서도 진중함을 잊지 않는 모습으로 상대를 무장해제 시키는 연하남 '반이담' 역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다각도에서 흔들 것으로 기대를 키운다.

사진=KBS Joy 제공


조준영은 깊은 눈빛과 탄탄한 발성, 한계 없는 연기 변주를 무기로 '2반 이희수', '디어엠'(Dear. M), '바니와 오빠들', '스피릿 핑거스' 등 다수 기대작에 캐스팅되어 공개를 앞둔 만큼 다채로운 작품들로 올해를 화려하게 물들일 것을 예고해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