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정동원, 얼굴 그대론데 키만 폭풍성장 “현재 177㎝ 성장통 뜸해 걱정”(아형)

서유나 2025. 3. 2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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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이 폭풍성장한 키를 자랑했다.

3월 29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75회에는 박경림, 최진혁, 츄, 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동원을 본 형님들은 "얼굴은 그대론데 몸이 이만해졌다"며 놀라워했다.

현재 19살이라는 정동원은 "키가 점점 큰다"는 형님들의 말에 "176㎝에서 177㎝ 정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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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정동원이 폭풍성장한 키를 자랑했다.

3월 29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75회에는 박경림, 최진혁, 츄, 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동원을 본 형님들은 "얼굴은 그대론데 몸이 이만해졌다"며 놀라워했다. 현재 19살이라는 정동원은 "키가 점점 큰다"는 형님들의 말에 "176㎝에서 177㎝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내 바람은 2㎝만 더 컸으면 좋겠다. 180㎝ 정도만 되면 좋겠는데 요즘 (성장통이) 뜸해 걱정이다"라고 토로했다. 정동원은 그동안 높은 데서 떨어지는 꿈을 많이 꿨냐는 질문에 "예전에 많이 꿨다"고 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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