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이광수 "이주빈, 조금 이상해…이해할 수 없을 때 있어" [TV캡처]

김태형 기자 2025. 3. 29. 21: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광수가 이주빈을 폭로하며 웃음을 안겼다.

2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의 이동욱, 이주빈, 이광수, 이다희가 출격했다.

이에 이광수는 "주빈이 원래 조금 이상하긴 이상하다. 진짜로. 이해할 수 없을 때가 좀 있다"며 "옛날에 촬영할 때 이 씨 분장 뭐할까 했을 때 '박혁거세 어때요' 그러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이광수가 이주빈을 폭로하며 웃음을 안겼다.

2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의 이동욱, 이주빈, 이광수, 이다희가 출격했다.

이날 마피아 받아쓰기가 펼쳐졌다. 박나래는 "주빈 씨가 받쓰의 내용이 그렇게 안 맞지 않았는데 받쓰 써 있는 내용을 보더니 '이건 너무 말이 안 된다. 이게 정답일 리 없잖아' 하더라"라며 이주빈을 마피아로 의심했다.

이주빈은 "'저 47글자 모두 맞지 않을 것 같다' 이런 의미의 웃음이었는데 왜 저를 자꾸 몰고 가는 거냐"며 억울해했다.

이에 이광수는 "주빈이 원래 조금 이상하긴 이상하다. 진짜로. 이해할 수 없을 때가 좀 있다"며 "옛날에 촬영할 때 이 씨 분장 뭐할까 했을 때 '박혁거세 어때요' 그러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