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리베로' 적중, 정관장 챔프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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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여자부 플레이오프에서 정관장이 현대건설을 2승 1패로 누르고 챔프전에 올랐습니다.
공격수 박혜민을 리베로로 투입하는 승부수가 적중했습니다.
주전 리베로 노란의 부상 공백 속에 경기 초반 리시브가 흔들리자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공격수 박혜민을 리베로로 투입하는 승부수를 던집니다.
주포 메가의 마지막 득점으로 13년 만에 챔프전에 오른 정관장 선수들, 눈물을 쏟으며 감격을 만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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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여자부 플레이오프에서 정관장이 현대건설을 2승 1패로 누르고 챔프전에 올랐습니다.
공격수 박혜민을 리베로로 투입하는 승부수가 적중했습니다.
주전 리베로 노란의 부상 공백 속에 경기 초반 리시브가 흔들리자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공격수 박혜민을 리베로로 투입하는 승부수를 던집니다.
급하게 파란 조끼를 입고 생애 최초로 리베로로 나섰지만 박혜민 선수, 무려 15개의 디그를 기록하면서 주도권을 가져왔습니다.
주포 메가의 마지막 득점으로 13년 만에 챔프전에 오른 정관장 선수들, 눈물을 쏟으며 감격을 만끽했습니다.
정관장은 모레(31일)부터 정규시즌 1위 흥국생명과 5전 3선승제의 챔프전을 치릅니다.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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