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대 은행 감성 그대로, '초록색 갓' 램프의 매력 [더스쿠픽 쇼츠] 

김진호 기자 2025. 3. 29. 20: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스쿠프 Life+Brand 쇼트폼
더스쿠픽 22편 골드만 램프 
1900년대 유행한 뱅커스 램프
은행·법률사무실서 많이 사용
이탈리아 조명 브랜드 플로스
이스라엘 디자이너 론 길라드
뱅커스 램프 재해석한 램프 

# 초록색 갓과 황동 스탠드 조명. 어디서 많이 본 듯하지 않나요? 1900년대 초, 은행과 도서관, 법률 사무실에서 널리 쓰인 일명 '뱅커스 램프(Bankers Lamp)'입니다.

# 그 고전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조명이 있습니다. 이탈리아 조명 브랜드 플로스(FLOS)와 이스라엘 출신 디자이너 론 길라드가 2013년 선보인 '골드만 램프(Goldman Lamp)'입니다.

# 전통적인 금속 바디와 초록색 갓의 조합은 유지하고, 슬림한 프레임과 LED 광원으로 세련된 감각을 더했습니다. 터치 컨트롤로 빛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 그럼 플로스 골드만 테이블 램프의 더스쿠픽 점수는? 별 5개중 4개!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 감각의 완벽한 조합. 여러분은 이 조명에 몇점을 주시겠어요?

김진호 더스쿠프 PD
디지털 콘텐츠팀
ciaobellakim@thescoop.co.kr

Copyright © 더스쿠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