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수 바르셀로나 아무도 못갔는데?’ 바르셀로나, 일본선수 체크하러 스카우트 긴급 파견
서정환 2025. 3. 29. 19:24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poctan/20250329192426010rkqv.jpg)
[OSEN=서정환 기자] 과연 일본선수 1호 바르셀로나 멤버가 탄생할까.
스페인 언론 ‘피차헤스’는 28일 “바르셀로나가 아스날 수비수 토미야스 다케히로(27)를 체크하기 위해 영국 런던에 스카우트를 급히 파견했다. 바르셀로나는 오른쪽 측면 풀백을 강화하려고 한다. 거기서 최종후보로 오른 사람이 바로 토미야스다. 그는 센터백과 좌우 풀백을 다 소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지 플릭 감독은 멀티 포지션을 볼 수 있는 토미야스의 능력을 높이 사고 있다. ‘피차헤스’는 “바르셀로나 테크니컬 스탭이 토미야스를 좋아한다. 다만 토미야스는 계속해서 신체에 문제가 있었다. 2021년 아스날로 이적한 뒤 풀로 시즌을 치른 적이 없다. 항상 부상으로 이탈과 복귀를 반복했다”고 우려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poctan/20250329192427518hixr.jpg)
토미야스는 올 시즌에도 개막 전부터 이미 다쳤다. 10월에 복귀했지만 다시 부상이 도졌다. 그는 2월에 출전 6분만에 또 무릎을 다쳐 제외됐다.
‘사커 다이제스트’는 “바르셀로나에 첫 일본선수가 나올지 주목하고 있다. 토미야스와 아스날의 계약은 2026년까지다. 아스날이 토미야스를 자유계약으로 놔주길 원치 않기에 그전에 이적시킬 수 있다”면서 일본선수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길 기대하고 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poctan/20250329192428788klcr.jpg)
한국 선수 중에는 이승우, 백승호, 장결희가 바르셀로나 유스팀에서 뛰었지만 FIFA의 징계 등에 막혀 성인 A팀까지 올라가지는 못했다. / jasonseo3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계란 챙겼지만, 오는 길에 깨졌다" 홍명보 감독, 운 좋게 '계란세례' 면했다 [오!쎈 현장]
- ‘성매매 벌금형’ 지나, 간 보더니 결국 10년만에 복귀 선언 “설레고 뭉클해”
- 김제동, 방송 뚝 끊기고 핼쑥해진 얼굴…"곰살스러운 막내" 확 바뀐 근황
- '초비상' 韓 "숙적이지만 배워야 한다" BBC, 한국 축구 직격..."일본이 이제는 모델이다"
- 김혜성 이렇게 잊혀지나, 마이너 강등 한 달 지났는데…한국계 '슈퍼 유틸' 잘해도 너무 잘한다,
- 이경규, 홍명보 연장 계약 가능성에 '경악'..."돌아버리겠네" ('갓경규') [순간포착]
- '김부장' 서지혜, 소지섭 아내로 특별 출연..처연한 죽음 '눈물바다'
- 故 이주희, 심정지로 사망..남편 "억측 삼가해달라" 당부
- '참교육' 박서윤 "진기주 가슴성형 언급 장면, 현장 분위기 오히려 즐거워" [인터뷰②]
- '결혼 17년차' 이유리 "띠동갑 목사 남편, 지금이 훨씬 더 좋아..먼저 프러포즈" ('신랑수업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