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7회, 오늘은 8회' KIA 또 역전패..시즌 4연패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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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또 다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5-4로 졌습니다.
3회 초에도 KIA는 1사 만루에서 한준수가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치며 4-0으로 달아났습니다.
KIA는 추격하지 못하고 5-4로 승기를 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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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로 역전 승리한 한화이글스 [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kbc/20250329183008476njxv.jpg)
KIA 타이거즈가 또 다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5-4로 졌습니다.
시즌 4연패를 기록하며 2승 5패가 됐습니다.
경기 초반은 KIA의 흐름이었습니다.
KIA의 방망이는 1회부터 나성범이 볼넷으로 출루하자 최형우가 한화 선발 와이스의 시속 127km 커브를 받아쳐 2점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최형우의 시즌 2호 홈런.
바로 다음 타자 위즈덤의 홈런까지 더해 백투백 아치가 그렸졌습니다.
비거리 120m의 시즌 3호 홈런이자, 최형우·위즈덤의 시즌 2번째 백투백 홈런입니다.
3회 초에도 KIA는 1사 만루에서 한준수가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치며 4-0으로 달아났습니다.
선발 양현종도 6이닝 6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3실점(1자책)으로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경기는 8회 뒤집혔습니다.
8회 말 한화는 연속 안타에 상대 포수의 포일로 무사 2, 3루 득점 기회를 잡았습니다.
역전 위기를 맞은 KIA는 황동하와 김태군으로 배터리를 교체했습니다.
하지만 한화도 대타 안치홍을 투입, 우전 적시타가 터지며 주자 두 명을 모두 불러들였습니다.
![▲결승타 친 한화 안치홍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kbc/20250329183009829ptes.jpg)
KIA는 추격하지 못하고 5-4로 승기를 내줬습니다.
KIA는 30일에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설욕전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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