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출신 케이, 1천만 원 기부 “평온한 일상 되찾길”

김혜영 2025. 3. 2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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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케이(kei)가 1천만 원을 기부했다.

29일 오후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케이가 최근 산불 관련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1천만 원을 희망브릿지를 통해 후원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도하는 마음과 작으나마 힘이 되고 싶다는 뜻으로 후원에 참여했다. 더 많은 분이 이번 아픔에 관심을 가지고 피해자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라며 평온한 일상을 되찾길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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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케이(kei)가 1천만 원을 기부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9일 오후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케이가 최근 산불 관련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1천만 원을 희망브릿지를 통해 후원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에게 위로를 전하고, 끝까지 화마와 싸우고 있는 소방관 여러분의 헌신에도 마음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도하는 마음과 작으나마 힘이 되고 싶다는 뜻으로 후원에 참여했다. 더 많은 분이 이번 아픔에 관심을 가지고 피해자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라며 평온한 일상을 되찾길 기원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A2Z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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