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크롭 유니폼...있지 예지, 잠실야구장 빛낸 '요정 비주얼'

정에스더 기자 2025. 3. 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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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있지(ITZY) 예지가 시구요정 비주얼을 뽐냈다.

예지는 지난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시구자로 나섰다.

청바지에 유니폼을 묶어 입은 예지는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한편 예지는 지난 10일 첫 솔로 앨범 'AIR'(에어)와 타이틀곡 'Air'를 발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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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에 유니폼 묶고 정확한 시구로 해설위원도 놀라게 한 예지

(MHN 김태형 인턴기자) 그룹 있지(ITZY) 예지가 시구요정 비주얼을 뽐냈다.

예지는 지난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시구자로 나섰다.

이어 28일 자신의 SNS에 "승리의"라는 글과 함께 시구 준비 및 경기 관람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청바지에 유니폼을 묶어 입은 예지는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또한 글러브를 끼고 있는 모습, 경기를 집중해 관람하고 있는 모습 등으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예지는 지난 10일 첫 솔로 앨범 'AIR'(에어)와 타이틀곡 'Air'를 발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예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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