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신고 잇따라
이해선 2025. 3. 2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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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0시쯤 대전시 유성구 일대에 전기 공급이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은 대전시 유성구 학하동과 노은동, 지족동, 덕암동 등 일대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가 학하동 지역만 전기가 들어오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전으로 이 일대 아파트 단지에서는 엘리베이터에 갇혔다는 119 구조 요청 등 정전 관련 신고만 15건이 접수됐습니다.
한국전력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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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0시쯤 대전시 유성구 일대에 전기 공급이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은 대전시 유성구 학하동과 노은동, 지족동, 덕암동 등 일대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가 학하동 지역만 전기가 들어오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전으로 이 일대 아파트 단지에서는 엘리베이터에 갇혔다는 119 구조 요청 등 정전 관련 신고만 15건이 접수됐습니다.
한국전력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에 있습니다.
이해선 기자(s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01009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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