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검찰, 문재인 소환 통보‥최후 발악·정치탄압 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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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위 특혜 채용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문 전 대통령을 소환 통보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권 최후의 발악이자 정치탄압의 칼춤"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전정권정치탄압대책위원회는 "내란죄라는 중범죄를 저지른 현 대통령에겐 '구속취소' 선물을 준 검찰이 전 대통령에게만 잔인한 모욕주기를 멈추지 않고 있다"며 "검찰은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심판의 대상이 되고 싶지 않다면 지금 당장 정치 탄압 수사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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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위 특혜 채용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문 전 대통령을 소환 통보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권 최후의 발악이자 정치탄압의 칼춤"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전정권정치탄압대책위원회는 "내란죄라는 중범죄를 저지른 현 대통령에겐 '구속취소' 선물을 준 검찰이 전 대통령에게만 잔인한 모욕주기를 멈추지 않고 있다"며 "검찰은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심판의 대상이 되고 싶지 않다면 지금 당장 정치 탄압 수사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사위가 일하고 받은 월급이 대체 어떻게 장인 어른의 뇌물이 되느냐"며 "법과 정의는 없고 미리 결론을 정해 시나리오만 맞추면 그만인 정치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00985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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