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두면 150kg까지 찔 정도”..이동욱, 대식가 면모에 양세찬도 놀랐다 (‘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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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이 대식가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게스트로는 tvN 새 드라마 '이혼보험'의 이동욱, 이광수가 출연했다.
유재석이 "그 정도냐"고 놀라자, 이동욱은 "군대에 있을 때 내려놓고 많이 먹었더니, 세찬이가 진지하게 '형 나가서 나랑 같이 코너 짜자. 연기는 안할거지?' 했다"고 회상했다.
이동욱은 "참으려면 참을 수 있다"고 했고, 양세찬은 "컨트롤 되는 게 신기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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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배우 이동욱이 대식가 면모를 드러냈다.
29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웃음 보장은 핑계고’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tvN 새 드라마 ‘이혼보험’의 이동욱, 이광수가 출연했다.
이날 이동욱은 “광수가 끼니를 꼬박꼬박 챙겨먹고 잘 먹는다. 양도 많고 잘 먹는다”며 “저도 진짜 안 가린다”고 말했다.
양세찬도 “동욱이 형은 먹는 거 진짜 좋아한다. 이 형은 예전에 먹는 거 보면 살벌하게 먹었다. 이 형은 참는 거지, 냅두면 150kg까지 찔 정도로 먹는다”고 표현했다.
유재석이 “그 정도냐”고 놀라자, 이동욱은 “군대에 있을 때 내려놓고 많이 먹었더니, 세찬이가 진지하게 ‘형 나가서 나랑 같이 코너 짜자. 연기는 안할거지?’ 했다”고 회상했다.
양세찬은 “그 정도로 막 먹었다”고 표현했고, 이광수는 “형 근데 먹을 땐 그래도 안 먹을 땐 안 먹을 수 있죠?”라고 물었다.
이동욱은 “참으려면 참을 수 있다”고 했고, 양세찬은 “컨트롤 되는 게 신기하다”고 했다.
/cykim@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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