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두면 150kg까지 찔 정도”..이동욱, 대식가 면모에 양세찬도 놀랐다 (‘핑계고’)

김채연 2025. 3. 29. 10: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동욱이 대식가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게스트로는 tvN 새 드라마 '이혼보험'의 이동욱, 이광수가 출연했다.

유재석이 "그 정도냐"고 놀라자, 이동욱은 "군대에 있을 때 내려놓고 많이 먹었더니, 세찬이가 진지하게 '형 나가서 나랑 같이 코너 짜자. 연기는 안할거지?' 했다"고 회상했다.

이동욱은 "참으려면 참을 수 있다"고 했고, 양세찬은 "컨트롤 되는 게 신기하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채연 기자] 배우 이동욱이 대식가 면모를 드러냈다.

29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웃음 보장은 핑계고’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tvN 새 드라마 ‘이혼보험’의 이동욱, 이광수가 출연했다.

이날 이동욱은 “광수가 끼니를 꼬박꼬박 챙겨먹고 잘 먹는다. 양도 많고 잘 먹는다”며 “저도 진짜 안 가린다”고 말했다.

양세찬도 “동욱이 형은 먹는 거 진짜 좋아한다.  이 형은 예전에 먹는 거 보면 살벌하게 먹었다. 이 형은 참는 거지, 냅두면 150kg까지 찔 정도로 먹는다”고 표현했다.

유재석이 “그 정도냐”고 놀라자, 이동욱은 “군대에 있을 때 내려놓고 많이 먹었더니, 세찬이가 진지하게 ‘형 나가서 나랑 같이 코너 짜자. 연기는 안할거지?’ 했다”고 회상했다.

양세찬은 “그 정도로 막 먹었다”고 표현했고, 이광수는 “형 근데 먹을 땐 그래도 안 먹을 땐 안 먹을 수 있죠?”라고 물었다.

이동욱은 “참으려면 참을 수 있다”고 했고, 양세찬은 “컨트롤 되는 게 신기하다”고 했다.

/cykim@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