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포항병원 김문철 대표병원장, 경상북도의사회 자랑스러운 의사상 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스포항병원 김문철 대표병원장이 경상북도의사회로부터 '자랑스러운 의사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상북도의사회는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해 헌신하고 공로가 큰 회원에게 '자랑스러운 의사상'을 수여한다.
김 대표병원장은 지난 22일 대구 라온제나호텔에서 열린 경상북도의사회 제74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대표병원장은 지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치료뿐 아니라 연구, 교육, 의료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 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에스포항병원 김문철 대표병원장이 경상북도의사회로부터 '자랑스러운 의사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상북도의사회는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해 헌신하고 공로가 큰 회원에게 '자랑스러운 의사상'을 수여한다.
![에스포항병원 김문철 대표병원장(오른쪽 두번째)상북도의사회로부터 '자랑스러운 의사상'을 수상했다 [사진=에스포항병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inews24/20250329103939070gnsu.jpg)
김 대표병원장은 지난 22일 대구 라온제나호텔에서 열린 경상북도의사회 제74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료 취약지역에서의 봉사, 지역 의료 질 향상, 전문병원 제도 발전, 일자리 개선 등 의료계와 국민 건강을 위한 헌신이 인정받았다.
김 대표병원장은 지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치료뿐 아니라 연구, 교육, 의료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 왔다.
현재 대한신경손상학회 상임이사, 전문병원 수가조정위원회 뇌혈관부문 대표,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상임이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또한 포항문화재단 상임이사, 순천향대·울산대·대구가톨릭대 의과대학 외래교수, 포항생명의 전화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특히 대한전문병원협회 사업위원장 재임 시에는 질환별 학술대회를 최초로 개최하며 전문병원 제도의 발전과 지역 의료 수준 향상에 기여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간이길 포기한 짓"…산불구호 사료 2톤, 청년 대여섯명이 다 훔쳐가
- 연대 의대 "1명 빼고 모두 복학등록…1명은 제적 처리"
- "이 백신 맞으면 자폐증 걸린다던데"…근거없는 괴담에 10년 만에 사망자 나온 미국
- '아동 성상품화'에 거짓해명 논란 '언더피프틴', 방송 결국 취소
- "압박이 먹히긴 하나"…민주, 헌재 침묵에 '골머리'
- '강진' 덮친 미얀마·태국, 교민 2.2만명…외교부 "피해 파악중"
-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경영권 방어 성공⋯법적 분쟁 지속 전망
- 이재용, 中 전장 사업 점검·시진핑 만남 직후 귀국
- 삼성전자, '백악관 실세' 트럼프 비서실장 딸 로비업체와 계약
- [종합] "산불 피해 복구, 우리가 돕자!"⋯각계각층서 이어진 '기부 물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