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복귀' 비판 전공의 대표 "학생 당당해야" 글 공유
이혜미 기자 2025. 3. 29. 09: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 글에는 "대한민국에서 특정 직군을 표적으로 삼아 겁박하는 것이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고 믿는다", "학생 여러분은 결코 죄인이 아니다", "당당해야 한다"는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앞서 박 위원장은 '양자택일: 미등록 휴학, 혹은 복학'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상대의 칼끝은 내 목을 겨누고 있는데, 팔 한 짝 내놓을 각오도 없이 뭘 하겠다고"라며 "아직 주저앉을 때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대위원장
의대생들의 잇단 복귀 움직임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던 박단 전공의 대표가 의대생들이 당당하게 정부에 맞서야 한다는 내용의 글을 공유했습니다.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대위원장 겸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은 어제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생이 학생들에게 보내는 서신'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이 게시물은 부산대 의대 졸업생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라고 밝힌 이의 글을 옮긴 것입니다.

이 글에는 "대한민국에서 특정 직군을 표적으로 삼아 겁박하는 것이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고 믿는다", "학생 여러분은 결코 죄인이 아니다", "당당해야 한다"는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앞서 박 위원장은 '양자택일: 미등록 휴학, 혹은 복학'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상대의 칼끝은 내 목을 겨누고 있는데, 팔 한 짝 내놓을 각오도 없이 뭘 하겠다고"라며 "아직 주저앉을 때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이혜미 기자 para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불바다 갇히자 "손주라도 좀"…계곡물 뒤집어쓰고 벌벌
- 경북 초토화시킨 산불…코앞 번졌지만 하회마을 지켰다
- 대낮 손 묶인 채 끌려가…"미치광이들 비자 취소" 경고
- 서울대·연세대 전원 복귀…"의대생 특권의식" 대학가 술렁
- 1000km 먼 방콕도 비명…"건물 밖 쏟아졌다" 공포 순간
- [꼬꼬무 찐리뷰] 초등생 9명 죽은 축구부 합숙소 화재 사건…목숨 살릴 3번의 기회, 어른들이 놓
- "집사람 행복해한 곳인데…" 대대로 살아온 땅에서 한숨
- 149시간 만에 주불 진화…육지 끝까지 태운 '괴물 산불'
- [뉴블더] 산불 최전선 사투 중인 소방관들…소박한 식사
- [친절한 경제] 뿔나서 갔더니 사무실 텅텅?…제2의 티메프 사태 터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