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처럼 설레길" 프로듀서 정키·HYNN(박혜원) '우리 사랑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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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정키가 2년 만에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정키는 28일 더블 타이틀곡 중 한 곡인 '우리 사랑일까요'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신곡에서는 HYNN(박혜원)과 호흡을 맞추었으며, 정키 특유의 감성이 녹아있는 음악적 완성도로 이어지는 작품을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HYNN(박혜원)이 참여한 정키의 두 번째 미니앨범 볼케이노(VOLCANO)는 오는 4월 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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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정키가 2년 만에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정키는 28일 더블 타이틀곡 중 한 곡인 '우리 사랑일까요'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키 특유의 감성을 엿볼 수 있으며, 영상미와 함께 섬세한 멜로디와 서정적인 분위기가 강조되며 한층 성숙해진 감성을 예고하고 있다.
앞서 정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미니앨범 타이틀에 혜원님이 참여해주셨다"며 "'To you'라는 노래 이후로 4년 만에 녹음인데 변치 않은 모습에 반갑기도, 여전히 뛰어난 가창력에 감탄하면서 녹음했다"고 밝혔다.
이어 "혜원씨가 무사히 스타트를 끊어줘서 그림이 완성될 수 있었다. 이 곡을 듣는 분들의 마음이 봄처럼 설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미니앨범에는 서영주, 수안, 장한나도 참여했다.
정키는 그동안 곡 '홀로', '부담이 돼' 등 감성 짙은 음악으로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이번 신곡에서는 HYNN(박혜원)과 호흡을 맞추었으며, 정키 특유의 감성이 녹아있는 음악적 완성도로 이어지는 작품을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HYNN(박혜원)이 참여한 정키의 두 번째 미니앨범 볼케이노(VOLCANO)는 오는 4월 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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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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