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1위 NC 권희동, LG전서 146km 투구에 왼손 맞고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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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권희동이 시속 146㎞ 투구에 왼쪽 손을 맞고 교체됐다.
권희동은 28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말 첫 타석에서 권희동은 LG 선발 투수 요니 치리노스의 5구째 시속 146㎞ 투심에 왼쪽 손을 맞아 사구로 출루했다.
권희동은 전날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경기에서도 1번 타자로 나와 4타수 3안타, 홈런 1개, 볼넷 2개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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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권희동.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maniareport/20250329074011446ajxw.jpg)
권희동은 28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말 첫 타석에서 권희동은 LG 선발 투수 요니 치리노스의 5구째 시속 146㎞ 투심에 왼쪽 손을 맞아 사구로 출루했다.
권희동은 2회 두 번째 타석에서 대타 한재환으로 교체됐다.
NC 구단은 "권희동은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검진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희동은 전날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경기에서도 1번 타자로 나와 4타수 3안타, 홈런 1개, 볼넷 2개로 맹활약했다.
특히 27일까지 타율 0.583(12타수 7안타)으로 타율 1위를 달리고 있었던 터라 NC로서는 권희동의 부상 정도에 따라 앞으로 타선의 무게감이 좌우될 전망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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