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리더 지민, 제대로 사고쳤다..제시도 놀란 'Puss' [최혜진의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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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가 10년 전, '라떼' 시절 즐겨듣던 히트곡을 소개합니다.
10년 전, 걸 그룹 AOA의 리더 지민이 제대로 사고를 쳤다.
'Puss'는 음원 발매 전 방송된 '언프리티랩스타' 세미파이널에서 지민이 'Real Me'(리얼 미)라는 주제로 지민이 부른 곡이다.
평소 자그마한 체구를 지녀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사랑받았던 지민은 제대로 사고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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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최혜진 기자가 10년 전, '라떼' 시절 즐겨듣던 히트곡을 소개합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지난 2015년 3월 20일 지민이 엠넷 힙합 경연 프로그램 '언프리티랩스타'에서 부른 'Puss'(퍼스)가 발매됐다.
'언프리티 랩스타'는 '쇼 미더 머니'의 스핀오프로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실력파 여자 래퍼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지는 서바이벌이다.
'Puss'는 음원 발매 전 방송된 '언프리티랩스타' 세미파이널에서 지민이 'Real Me'(리얼 미)라는 주제로 지민이 부른 곡이다.
당시 지민은 "센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강렬한 무대와 퍼포먼스를 펼쳤다. 래퍼 고(故) 아이언까지 피처링하며 지원사격했다.
지민의 파격적인 'Puss' 무대에 '언프리티랩스타' 출연자들도 깜짝 놀랐다. 키썸은 "진짜 래퍼가 되지 않았나"라고 호평했고, 졸리브이도 "여태 했던 랩 중 가장 강한 랩을 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평소 자그마한 체구를 지녀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사랑받았던 지민은 제대로 사고를 쳤다. 그의 과감한 무대에 제시는 충격을 받기도 했다. 제시는 지민의 무대를 보며 "쟤가 우리 앞에서 그런 말을 할 수 있을까?"라고 말하기도 했다.
지민은 '언프리티랩스타' 세미 파이널에서 치타와 맞붙었다. 그러나 아쉽게 치타에게 패배하며 파이널 진출엔 실패했다.
하지만 그의 새로운 모습이 담긴 'Puss'는 큰 관심을 받았다. 해당 곡은 음원 발매 당시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특히 멜론 종합 주간차트 2015년 3월 4주차(23일~29일)에서는 전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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