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지진 진앙 '사가잉 단층'에 위치‥2012년에도 규모 6.8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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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한 미얀마가 여러 개의 지각판이 맞닿은 곳에 있어 예전부터 지진 위험지역이라고 보도됐습니다.
현지시간 28일 인도 매체 인디안투데이 등에 따르면 '사가잉 단층'에서는 1946년 규모 7.7 강진, 2012년 규모 6.8 강진 등이 발생했습니다.
AFP통신은 미국 지질조사국 자료를 인용해 1930년에서 1956년 사이 사가잉 단층 인근에서 규모 7.0 이상의 강진이 여섯 차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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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한 미얀마가 여러 개의 지각판이 맞닿은 곳에 있어 예전부터 지진 위험지역이라고 보도됐습니다.
특히 이번 지진의 진앙은 미얀마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사가잉 단층'에 위치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28일 인도 매체 인디안투데이 등에 따르면 '사가잉 단층'에서는 1946년 규모 7.7 강진, 2012년 규모 6.8 강진 등이 발생했습니다.
길이 약 1천2백 킬로미터 길이의 사가인 단층 인근에는 미얀마 제2 도시 만델레이는 물론 최대 도시 양곤과 수도 네피도도 위치하고 있습니다.
AFP통신은 미국 지질조사국 자료를 인용해 1930년에서 1956년 사이 사가잉 단층 인근에서 규모 7.0 이상의 강진이 여섯 차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김민욱 기자(woo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00888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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