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 대표 선발전 자유형 400m 우승...세계선수권 2연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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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챔피언이자 올림픽 수영 동메달리스트인 김우민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하며 세계선수권대회 2연패 도전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김우민은 경북 김천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표 선발전 마지막 날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 45초 54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5회 연속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확정한 김우민은 싱가포르에서 자유형 400m 2연패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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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챔피언이자 올림픽 수영 동메달리스트인 김우민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하며 세계선수권대회 2연패 도전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김우민은 경북 김천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표 선발전 마지막 날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 45초 54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국제수영연맹 기준 기록인 3분 48초 15를 여유롭게 통화한 김우민은 오는 7월 싱가포르에서 개막하는 2025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손에 넣었습니다.
김우민은 지난해 2월 도하 대회 이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하고 파리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5회 연속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확정한 김우민은 싱가포르에서 자유형 400m 2연패에 도전합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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