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유한나, WTT 컨텐터 첸나이 여자복식 4강 진출
이상철 기자 2025. 3. 28. 19:48
신유빈은 혼합복식 4강·여자단식 16강에도 올라
신유빈.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새로운 복식 파트너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함께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첸나이 2025 여자 복식 4강에 진출했다.
신유빈-유한나 조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8강에서 홍콩의 주청주-윙람 조를 3-0(11-7 11-7 11-3)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신유빈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 금메달을 합작했던 전지희가 태극마크를 반납한 뒤 새 파트너인 유한나와 처음 호흡을 맞춘 이번 대회에서 승승장구하며 우승에 도전한다.
4강에서는 주천희(삼성생명)-나가사키 미유(일본) 조와 대결한다.
신유빈은 이번 대회에서 여자복식 외에 여자단식, 혼합복식에도 출전하는 중이다.
신유빈은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짝을 이뤄 출전한 혼합복식에서 4강에 올라 이날 오후 8시 마누시 사-디야 치탈레(인도)와 결승 진출권을 놓고 다툰다.
또 여자단식 16강에서는 대표팀 동료 이은혜(대한항공)와 만난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왜 내 집 안 사주고 너희 집부터 사?" 시모 말에 할 말 잃은 며느리
- 감스트 "홍명보 나가…협회가 자르면 위약금 줘야 하니 자진 사퇴하라"
- "식대 24만원인데, 4명이 축의금 8만원…적힌 이름도 잘 모르는 사람" 황당
- '한국 탈락' 박지성 "비참한 결과, 10년 동안 배우고도 까먹었다"
- "상간녀는 협박도 했다…간통죄 있다면 구속"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호소
- 장기하♥윤가이, 19세차 연인 탄생에 이틀째 뜨거운 반응…"예쁜 사랑 하길"
- "술값 170만원, 새벽 호텔 결제…나 여행 간 새 남편 외도 정황, 이혼 결심"
- '전참시' 티파니 "美서도 혼인신고…♥변요한, 소시 멤버들 '처제들'이라 불러"
- '전참시' 김준상 아나, 前직장 하이닉스…"주식 8만원대에 1000만원어치 샀었다"
- 옥상 세입자 퇴거 후 남겨진 '배설물'…"CCTV 찍힌 사람은 한 명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