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유족 측 "김수현·이사랑, 왜 '리얼' 베드신 강요했나"… 입장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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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친오빠가 영화 '리얼'에서 설리의 베드신과 관련해 의혹을 제기하며 상대 배우였던 배우 김수현과 당시 연출을 맡았던 영화감독 이사랑(이로베)에게 입장을 요구했다.
이와 관련 A씨는 ▲장례식장에서 스태프와 배우들의 증언에 따르면 고인과 김수현과의 베드신이 원래 대본에는 구체되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이에 대한 김수현의 입장 ▲촬영 당시 현장에 대역배우가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과 노출신을 강요했는지 ▲베드신과 나체신을 촬영하는 날 대역배우가 아파서 못 왔다고 하는데, 장례식장을 찾은 참석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대역 배우가 현장에 있었다고 들었다고 하는데 그 사실 여부 등에 대해 입장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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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고(故) 설리 친오빠가 영화 '리얼'에서 설리의 베드신과 관련해 의혹을 제기하며 상대 배우였던 배우 김수현과 당시 연출을 맡았던 영화감독 이사랑(이로베)에게 입장을 요구했다.
28일 스포츠경향은 설리의 친오빠 A 씨의 입장문을 보도했다.
보도된 입장문에 따르면 A 씨는 "저희는 지난 6년 동안 깊은 슬픔 또 눈물로 세월을 보냈지만 많은 분들의 응원과 배려로써도 깊은 감사를 느끼며 지냈다"며 "더더욱 고(故) 김새론의 죽음을 모른척하고 내 일이 아닌 것 마냥 지나칠 수 없었다. 고 김새론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수현과 이사랑의 입장을 촉구했다.
이와 관련 A씨는 ▲장례식장에서 스태프와 배우들의 증언에 따르면 고인과 김수현과의 베드신이 원래 대본에는 구체되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이에 대한 김수현의 입장 ▲촬영 당시 현장에 대역배우가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과 노출신을 강요했는지 ▲베드신과 나체신을 촬영하는 날 대역배우가 아파서 못 왔다고 하는데, 장례식장을 찾은 참석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대역 배우가 현장에 있었다고 들었다고 하는데 그 사실 여부 등에 대해 입장을 요구했다.
끝으로 A씨는 "이 외에도 설리의 장례식장에서 많은 소식을 접했지만, 팩트 위주로 3가지 질문만을 드리니 이에 적극적으로 답해 주시기 바란다"며 "다시 한 번 고 김새론님과 김새론님 유가족을 진심으로 위로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A씨는 최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김 씨 할 말 많은데 하지를 못 하겠다. 높은곳에서 떨어질텐데 꽉 잡아라", "내 인생 너의 인생 모두의 인생이 '리얼' 이다"라는 등 여러 차례 의미심장한 게시글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지난 2017년 6월 개봉한 '리얼'은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공동창업자이자 사촌 형으로 알려진 이사랑(이로베)이 연출을 맡았다. 해당 작품에서 김수현과 설리의 베드신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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