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의대, 복학 의사 학생 31일로 등록기한 연장

이혜미 기자 2025. 3. 2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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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의대가 복학 의사를 밝힌 학생에게 다음 주 월요일인 31일까지 등록 기한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고려대 의대는 지도교수와 학생 간 면담을 진행했으며, 복학 의사를 밝힌 학생들로부터 복학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지난 21일 등록을 마감한 고려대 의대는 오늘(28일)까지 미등록 학생들에 대해 제적 통지서를 발송할 예정이었지만, 추가 등록 기한이 늘어나면서 통지서 발송 일정도 연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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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의대가 복학 의사를 밝힌 학생에게 다음 주 월요일인 31일까지 등록 기한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고려대 의대는 지도교수와 학생 간 면담을 진행했으며, 복학 의사를 밝힌 학생들로부터 복학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지난 21일 등록을 마감한 고려대 의대는 오늘(28일)까지 미등록 학생들에 대해 제적 통지서를 발송할 예정이었지만, 추가 등록 기한이 늘어나면서 통지서 발송 일정도 연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려대 관계자는 "복학원을 제출한 학생들을 정리하고 최종 제적 대상자가 있다면 명단을 추려서 작업해야 한다"며 "제적 통지서 발송 일정도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혜미 기자 par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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