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만나고 온 이재용, 질문에 '묵묵부답'
박기완 2025. 3. 28. 18:4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는 등 일주일에 걸친 중국 출장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 회장은 오늘(2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출장을 마친 소감에 대한 질문에 아무 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어 반도체 위기론에 대한 해법 등에 대해서도 입을 굳게 다문 채 자리를 떠났습니다.
이 회장은 앞서 중국 현지 시간으로 28일 오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글로벌 최고경영자 면담'에 참석했습니다.
이 회장은 또 중국발전포럼에도 2년 만에 참석한 뒤 샤오미와 BYD 공장을 방문하는 등 차량용 전자·전기장비 사업 확대를 위한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준표 "이재명 무죄, 오히려 좋아"...정신승리 아니면 전화위복 기회? [Y녹취록]
- "뼈저리게 반성"…백종원 사과에 더본코리아 장중 14%대 급등
- 김수현·김새론 SNS 공개...두문불출 속 공방 장기화
- 지브리풍 밈 제작 유행인데...'챗GPT-4o' 저작권 침해 논란
- 머스크 "5월 말까지 1조 달러 절감...성공 못하면 미국 배 침몰"
- 영상 하나 올리고 홀연히 사라진 유튜버..."매년 2억원 수익 추정"
- 윤석열 내란 재판 내일 종료...특검, 오늘 구형량 회의
- "한국어 메뉴 가격, 이상해서 보니"...日 라멘집 꼼수에 '발칵'
- [속보] 경찰, 서부지법 폭동 배후 혐의 전광훈 목사 영장 신청
- 이 대통령 "영원한 적도 우방도 없다"...’자주적 실용외교’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