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에서 백제시대 돌방무덤 등 고분 95기 출토
2025. 3. 2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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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에서 최초로 백제시대 고분이 무더기로 발굴됐습니다.
충주시는 중앙탑면 탑평리 민간 토지 개발 구역에서 돌방무덤 등 백제시대 고분 95기가 출토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백제 지배층이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환두대도와 철검, 다수의 토기도 발견됐습니다.
고대 삼국의 문화가 교차하던 충주에서 백제고분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백제의 영역 확산과 과정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학술적 자료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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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에서 최초로 백제시대 고분이 무더기로 발굴됐습니다.
충주시는 중앙탑면 탑평리 민간 토지 개발 구역에서 돌방무덤 등 백제시대 고분 95기가 출토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백제 지배층이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환두대도와 철검, 다수의 토기도 발견됐습니다.
고대 삼국의 문화가 교차하던 충주에서 백제고분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백제의 영역 확산과 과정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학술적 자료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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