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위대한상상, 작년 영업손실 431억원…적자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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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요기요'를 운영하는 위대한상상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 431억원을 냈으나 적자폭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위대한상상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은 431억원으로 전년보다 34% 개선됐다.
위대한상상 별도기준 매출액은 2761억원으로 전년보다 43% 늘었다.
영업손실은 421억원, 순손실은 2963억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10%, 3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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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배달앱 '요기요'를 운영하는 위대한상상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 431억원을 냈으나 적자폭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위대한상상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은 431억원으로 전년보다 34% 개선됐다.
매출액은 2752억원으로 전년보다 3.7% 늘었다.
순손실은 2747억원으로 전년보다 43% 감소했다.
위대한상상 별도기준 매출액은 2761억원으로 전년보다 43% 늘었다. 영업손실은 421억원, 순손실은 2963억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10%, 35% 감소했다.
한편 요기요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에비타) 기준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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