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소식] 환경부 공모 선정…뒷골 지하수 수질 개선 추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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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가 환경부 '토양·지하수 지역현안 해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과천동 뒷골 지역 지하수 수질 개선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공모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지역의 토양과 지하수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기술적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오는 11월까지 뒷골지역 지하수 내 불소 오염의 원인을 정밀 분석하고, 저감·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하며, 총 1억 70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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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오는 11월까지 뒷골지역 지하수 내 불소 오염의 원인을 정밀 분석하고, 저감·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하며, 총 1억 70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시민 체험형 '나눔 목공소' 개소
과천시가 28일 목공 체험공간 '나눔 목공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산림 정책사업의 하나인 나눔 목공소는 산림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목재 부산물을 활용, 목재 자원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공간이다. 오는 4월 1일부터 도마, 책꽂이 등 실생활에 필요한 목공제품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문 목공지도사 안내로 진행해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과천 시민이면 누구나 과천시 통합예약 포털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평일과 주말 모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장인과 가족 단위 시민 모두가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과천=남상인, 과천=김동우 기자 namsan408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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