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영, '바니와 오빠들'부터 '2반 이희수'까지…2025년 '꽉 채운다'

강효진 기자 2025. 3. 2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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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조준영이 2025년을 활발한 활동으로 가득 채운다.

먼저 조준영은 28일 플랫폼 헤븐리에서 공개하는 '2반 이희수'에서 어딜 가나 눈에 띄고 주목받는 존재 '주찬영' 역으로 출연해 훈훈한 고등학생의 정석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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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준영.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신예 조준영이 2025년을 활발한 활동으로 가득 채운다.

먼저 조준영은 28일 플랫폼 헤븐리에서 공개하는 ‘2반 이희수’에서 어딜 가나 눈에 띄고 주목받는 존재 ‘주찬영’ 역으로 출연해 훈훈한 고등학생의 정석을 선보인다.

조준영이 분할 주찬영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좋아하는 호감형에 하루가 멀다고 고백받는 게 일상이지만 자신보다 잘난 형과의 비교로 인해 고민이 많은 인물로, 테니스 선수인 꿈을 향해 달려가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표현, 입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킬 것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절친 ‘이희수’(안지호)에게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모습과 무조건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최지유’(김도연)와의 풋풋한 로맨스를 동시에 그려내며 전개의 주축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4월 4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재력부터 지성, 성격, 비주얼까지 빠지는 것 없는 조소과 왕자님 ‘차지원’ 역을 맡아 미대 선배의 로망을 실현하고 캠퍼스에서 피어나는 핑크빛 설렘을 선사, 안방극장에 봄바람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더불어 조준영은 4월 14일 만나볼 수 있는 무보정 노필터 청춘 로맨스 드라마 ‘디어엠’(Dear. M)에서 자유분방하면서도 진중함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상대를 무장해제 시키는 연하남 ‘반이담’ 역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다각도에서 흔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조준영은 깊은 눈빛과 탄탄한 발성, 한계 없는 연기 변주를 무기로 ‘2반 이희수’, ‘디어엠’(Dear. M), ‘바니와 오빠들’, ‘스피릿 핑거스’ 등 다수 기대작에 캐스팅되어 공개를 앞둔 만큼 다채로운 작품들로 2025년을 화려하게 물들일 것을 예고해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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