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굿데이’ 이후 인기? 달라진 것 없이 집에만 있다”(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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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이 '굿데이' 출연으로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달라진 것 없다"고 답했다.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로 대중을 만나고 있는 이수혁은 약 4년 만의 스크린 복귀를 두고 "'파란'을 찍을 당시 규모가 큰 드라마도 촬영하고 있었다"면서 "그러나 규모와 상관없이, 영화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나 행복하게 촬영했던 기억이 난다"고 개봉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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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이수혁이 '굿데이' 출연으로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달라진 것 없다"고 답했다.
이수혁은 3월 2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파란'(감독 강동인)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약 4년 만의 스크린 복귀 소감을 밝혔다.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로 대중을 만나고 있는 이수혁은 약 4년 만의 스크린 복귀를 두고 "'파란'을 찍을 당시 규모가 큰 드라마도 촬영하고 있었다"면서 "그러나 규모와 상관없이, 영화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나 행복하게 촬영했던 기억이 난다"고 개봉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인해 높아진 인기를 느끼냐는 질문에 이수혁은 "달라진 건 전혀 없다. 집에만 있다. 팬분들은 항상 좋은 부분을 봐주시니까 열심히 할 뿐이다"면서 "감사하게도 이번 연도에는 작품으로 많이 인사드릴 수 있을 거 같아 좋은 생각 갖고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4월 9일 개봉하는 영화 '파란'은 뒤바뀐 가해자의 아들과 피해자의 딸, 가족의 죄로 죽지 못해 살던 두 사람이 진심으로 살고 싶어진 뜻밖의 동행을 그린 감성 미스터리다.
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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